해운대 트럼프월드센텀Ⅱ with GMS디자인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센텀Ⅱ 현장은 하이엔드 인테리어와 함께
스마트홈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홈패브릭 스타일링이 핵심이었습니다.
고객은 IoT 제어 전동 커튼 사용시 개폐 방향을 섬세하게 계산해내어
오션뷰 확보를 우선순위로 두었고, 그에 맞는 제품과 배치를 제안했습니다.

Master room
좌측으로는 외부시야차단, 우측으로는 완전한 뷰확보가 되어야 하는 점에 있어
편개형 이중커튼으로 구성했습니다.

넓은 마스터룸에 데스크 공간이 배치되어 있음을 고려하여
복사열과 외부시야를 차단할수 있도록 밀도높은 속지커튼으로 제안드렸습니다.

또한 넓은 통창과 맞닿은 수면 공간을 고려하여 보온성이 높은 블랙아웃 원단으로 레이어드 하였습니다.

Bath room
오션뷰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욕조 공간은
습도와 자외선에 강한 L타입 알루미늄 블라인드를 적용했습니다.

일반 C타입 슬렛과 달리 플랫한 마감으로 슬렛 간 틈이 적어
외부 시선에 대한 심리적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시각적으로도 정돈된 느낌을 제공합니다.

Child's room
자녀 방에는 암막 알루미늄 블라인드와 톡톡한 원단의 커튼을 레이어드하여
계절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름철 열감 차단, 겨울철 보온 효과,섬세한 채광 조절 등 으로
학습 공간의 집중력 확보까지 고려한 실용적 제안이었습니다.

Sub bedroom
부드러운 컬러의 블랙아웃 원단으로 레이어드하여
서브 침실공간이
시각적으로 답답하지 않도록 연출하였습니다.

Living room
공용부이자 메인 공간인 만큼
원단의 질감, 컬러, 주름가공까지 세심하게 매치한 튀르키예수입지 입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톤 뿐만 아니라 사전에 가구등 포인트 컬러를 체크하여
패브릭 컬러 까지 연결할수 있도록 선정하였습니다.

개방감을 주는 수입지 원단을 선택하여
외부 환경의 장점까지 인테리어 요소로 작용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공간별 적절한 개폐방식은 현장의 장점을 극대화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위적인 주름 가공을 하지않아 수입커튼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퍼리를 유지하며,
전동커튼 사용시 중앙 캐리어가 원단의 앞자락만 끌고가지 않도록 시공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너무 차갑거나 어둡지 않은 애쉬그레이 컬러의 원단이
자연광 아래 카키와 베이지가 미묘하게 감돌아
인테리어 전체 톤에 맞춰 염료작업을 거친 듯한 컬러 매칭으로
공간과 가장 조화로운 결과를 만든 현장이었습니다

공간에 머무는 모든 순간이
영화속 한 장면과 같이 기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던
하이엔드 현장이었습니다.
해운대 트럼프월드센텀Ⅱ with GMS디자인
부산 해운대 트럼프월드센텀Ⅱ 현장은 하이엔드 인테리어와 함께
스마트홈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홈패브릭 스타일링이 핵심이었습니다.
고객은 IoT 제어 전동 커튼 사용시 개폐 방향을 섬세하게 계산해내어
오션뷰 확보를 우선순위로 두었고, 그에 맞는 제품과 배치를 제안했습니다.
Master room
좌측으로는 외부시야차단, 우측으로는 완전한 뷰확보가 되어야 하는 점에 있어
편개형 이중커튼으로 구성했습니다.
넓은 마스터룸에 데스크 공간이 배치되어 있음을 고려하여
복사열과 외부시야를 차단할수 있도록 밀도높은 속지커튼으로 제안드렸습니다.
또한 넓은 통창과 맞닿은 수면 공간을 고려하여 보온성이 높은 블랙아웃 원단으로 레이어드 하였습니다.
Bath room
오션뷰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욕조 공간은
습도와 자외선에 강한 L타입 알루미늄 블라인드를 적용했습니다.
일반 C타입 슬렛과 달리 플랫한 마감으로 슬렛 간 틈이 적어
외부 시선에 대한 심리적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시각적으로도 정돈된 느낌을 제공합니다.
Child's room
자녀 방에는 암막 알루미늄 블라인드와 톡톡한 원단의 커튼을 레이어드하여
계절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여름철 열감 차단, 겨울철 보온 효과,섬세한 채광 조절 등 으로
학습 공간의 집중력 확보까지 고려한 실용적 제안이었습니다.
Sub bedroom
부드러운 컬러의 블랙아웃 원단으로 레이어드하여
서브 침실공간이
시각적으로 답답하지 않도록 연출하였습니다.
Living room
공용부이자 메인 공간인 만큼
원단의 질감, 컬러, 주름가공까지 세심하게 매치한 튀르키예수입지 입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톤 뿐만 아니라 사전에 가구등 포인트 컬러를 체크하여
패브릭 컬러 까지 연결할수 있도록 선정하였습니다.
개방감을 주는 수입지 원단을 선택하여
외부 환경의 장점까지 인테리어 요소로 작용할수 있도록 하였어요.
공간별 적절한 개폐방식은 현장의 장점을 극대화 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위적인 주름 가공을 하지않아 수입커튼의 자연스러운 드레이퍼리를 유지하며,
전동커튼 사용시 중앙 캐리어가 원단의 앞자락만 끌고가지 않도록 시공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너무 차갑거나 어둡지 않은 애쉬그레이 컬러의 원단이
자연광 아래 카키와 베이지가 미묘하게 감돌아
인테리어 전체 톤에 맞춰 염료작업을 거친 듯한 컬러 매칭으로
공간과 가장 조화로운 결과를 만든 현장이었습니다
공간에 머무는 모든 순간이
영화속 한 장면과 같이 기록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던
하이엔드 현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