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그라시아 with 윤하임디자인

멜로브라운
2025-04-30






세종 그라시아 현장은 

삼면창 구조에 내력벽이 포함된 리빙 공간이 특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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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하나의 제품으로 통일하기보다는, 

구조를 살려 공간을 분리하는 방향으로 스타일링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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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룸에는 자연스럽고 정돈된 느낌을 주기 위해 리드밴드 마감의 차르르 커튼을 적용하여

 시야를 부드럽게 연결하고 빛의 흐름을 극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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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다이닝 공간은 기능성과 공간 분리의 목적을 고려하여 알루미늄 블라인드를 사용했습니다.
차가운 소재에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를 매치해 인테리어 톤과 조화를 이루었고
조명과 어우러져 공간 전체가 갤러리처럼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갖추도록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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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공간은 다크 우드 블라인드를 적용하여 공간에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가구와 책 등 다양한 요소가 배치되는 공간 특성상, 대비되는 짙은 컬러의 블라인드는 시각적으로 정돈된 느낌을 주며,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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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개인 침실은 자연스러운 톤매치로 

부드럽게 연출 되도록 제안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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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팀의 디자인 방향성과 고객 니즈를 모두 반영하여,
각 공간의 성격을 살리는 동시에 전체적인 조화와 흐름을 고려한 스타일링이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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