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용호동 W 광안대교 조망에 맞춘 패브릭 블라인드

멜로브라운
2026-03-17





Summary

광안대교 뷰를 온전히 담아내는
용호동 W 현장입니다.

하이엔드 인테리어에 맞춰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성도 높은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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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Room

거실은 패브릭 린넨 롤스크린 블라인드를 적용했습니다.
커튼 대신 선택된 이 제품은
공간을 보다 간결하게 정리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사용된 원단은 린넨 텍스쳐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프리미엄 라인으로,
패브릭에 가까운 질감과 깊이 있는 표현력이 특징입니다.


광안대교 뷰를 가리지 않고
실내로 은은하게 투과되도록 설계해
시야와 채광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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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시스템으로 제작되었으며,
분할을 최소화하고 최대 와이드 사이즈로 구성하여
보다 넓고 안정적이게 구현했습니다.


특히 넓은 원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텐션 불균형과
표면의 흐트러짐을 보완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모터 사양을 조정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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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Room


마스터룸은 개방감과 차광 기능을 분리해 구성했습니다.

속지는 최대한 가볍게
암막 커튼은 100% 차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두께감이 있는 암막 원단이 공간을 무겁게 만들지 않도록
주름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을 중심으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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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Room & Styling


채광이 제한적인 공간은
외부 시선을 부드럽게 차단하면서
스타일링 요소를 더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천연 린넨 소재를 활용해
러프한 질감을 살리고,
공간에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로만 쉐이드는 빛이 깊게 들어오지 않는 공간에 배치하여
은은한 채광과 함께
인테리어의 중심 요소로 작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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